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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신년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 독자 여러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는 참으로 힘겨운 한해였습니다. 북한의 천안함 사건에 이은 연평도 무력도발, 이상기후에 따른 농산물값 급등과 구제역 등으로 걱정과 근심이 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위기를 잘 극복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구미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12월, 국회 예산안 처리를 통해 총 사업비 1,377억원이 투입되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의 올해 예산을 새롭게 반영하였고,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설립 예산' 117억원도 성공적으로 반영하여 일자리 창출효과와 경쟁력 강화효과, 그리고 글로벌 거점도시라는 면모를 새롭게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숙원사업이던 구포~생곡(선산~양포)간 강변도로 예산 10억원이 반영됨으로써 올 하반기부터는 드디어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께서 성원해주신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조금이나마 밝고 희망찬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길 바라며, 저 또한 여러분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가오는 신묘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뜻 하시는바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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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연평도 사건으로 세상이 시끌벅적 할때 국회의원 수당 날치기 통과하신 훌륭하신 국회의원님들....새해엔 정말 누구를 위해서 일해야 하는지 우리가 항상 보고 있을 겁니다.
12/31 15:37   삭제
기원
서민들은 참 어렵워요 서민의 아픔과 함께하는 정치력 발휘를 기대합니다. 내년에는 구미에 기쁨으로 충만했으면 해요.
12/31 14:01   삭제
농민
새해에는 구미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해주세요 강변 고속화 도로도 예산이 확보 되었다니 빨리 추진해 주시구요
12/31 14: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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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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