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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독자 여러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는 참으로 힘겨운 한해였습니다. 북한의 천안함 사건에 이은 연평도 무력도발, 이상기후에 따른 농산물값 급등과 구제역 등으로 걱정과 근심이 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위기를 잘 극복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구미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12월, 국회 예산안 처리를 통해 총 사업비 1,377억원이 투입되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의 올해 예산을 새롭게 반영하였고,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설립 예산' 117억원도 성공적으로 반영하여 일자리 창출효과와 경쟁력 강화효과, 그리고 글로벌 거점도시라는 면모를 새롭게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숙원사업이던 구포~생곡(선산~양포)간 강변도로 예산 10억원이 반영됨으로써 올 하반기부터는 드디어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께서 성원해주신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조금이나마 밝고 희망찬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길 바라며, 저 또한 여러분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가오는 신묘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뜻 하시는바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연평도 사건으로 세상이 시끌벅적 할때 국회의원 수당 날치기 통과하신 훌륭하신 국회의원님들....새해엔 정말 누구를 위해서 일해야 하는지 우리가 항상 보고 있을 겁니다.
12/31 15:37 삭제
서민들은 참 어렵워요 서민의 아픔과 함께하는 정치력 발휘를 기대합니다. 내년에는 구미에 기쁨으로 충만했으면 해요.
12/31 14:01 삭제
새해에는 구미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해주세요 강변 고속화 도로도 예산이 확보 되었다니 빨리 추진해 주시구요
12/31 14: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