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최고의 청소년종합수련시설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 김정국
ⓒ 경북문화신문

 


 


희망과 도약의 2011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신묘년(辛卯年) 한해에도 경북문화신문 인터넷뉴스 독자 및 네티즌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가운데 모든 소망 다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보다 나은 청소년 수련센터로 매진할 수 있도록 뜨거운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 센터는 청소년들이 대자연과 하나 되어 뛰고 호흡하며 호연지기를 키울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직접 설치한 수련시설입니다.


 


저는 지난 2009년 12월에 4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김관용 도지사님의 ‘경북 청소년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는 뜻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새마을 정신으로 혁신하고 옛 것과 오늘날의 것을 구분하여 조화롭게 센터를 운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연수자 중심의 시설개편, 교육기관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도전정신을 키우기에 부족함이 없는 챌린지코스, 과학적인 식단운영, 친환경적인 환경조성, 청소년을 위한 복합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수련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경북도민에게 심어 주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올해는 성폭력 피해 아동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무지개 쉼터와 가출한 남자청소년들의 보호시설인 늘푸른 쉼터도 개소하여 기존의 성문화센터와 함께 도내 청소년들의 수련활동은 물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바르게 이끌기 위한 시설로 전국에서 최고의 청소년 종합수련시설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현재 본 센터에서는 연간 12만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수련활동을 마쳤으며, 대성리와 금오산 등 이곳의 자연경관과 수련시설에 매료되어 전국의 유명 기업체와 단체의 수련장소로 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2010경상북도 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의 고등학생들을 초청, 도내 각 역사 유적지와 명승지를 견학시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경북의 이미지를 고취시켰으며 창의적 수련활동 인증기관으로 지정 되어 도내 100여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문제작 캠프를 개설하는 등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특별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경북인터넷뉴스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


올해는 본 센터가 여러 분야에서 최우수 수련시설 기관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더욱 좋은 수련기관으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전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본 수련센터에 대한 시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신 사랑과 관심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격려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대망의 신묘년(辛卯年) 새해 아침을 맞아 네티즌과 애독자 여러분이 바라시는 큰 뜻이 모두 이루어지고, 가정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 김정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