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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비욘세 빙의, 방송 후 인기 후폭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카라'멤버 구하라가 비욘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2010년 12월 31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개최된 '2010 MBC 가요대제전'에서 구하라는 '비스트' 멤버 윤두준, 이기광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구하라는 비욘세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안무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구하라가 비욘세로 완벽하게 빙의했다", "바비 인형과 같은 몸매와 섹시한 얼굴표정 등 완벽한 비욘세 변신이었다.", "구하라의 비욘세 변신은 성공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들이 구하라의 비욘세 변신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천세란성형외과 조현종 원장은 "구하라씨는 귀여운 얼굴형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갖고 있어 원하는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다. 특히, 구하라씨는 귀여우면서도 기품 있어 보이는 코를 갖고 있다. 기품 있는 코는 상대방에게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매력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다."며, "귀여우면서도 기품 있는 구하라씨와 같은 코와 얼굴형은 당분간 다수의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롤 모델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구하라씨는 상대방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얼굴과 몸매를 갖고 있다. 특히, 귀여움과 섹시함을 갖고 있는 매력은 구하라씨의 장점이다."며, "구하라씨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도가 높기 때문에 다양한 광고 브랜드의 모델 섭외 1순위로 거론된다. 구하라씨는 2011년에도 가수 활동과 함께 광고계에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하라는 '201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쇼오락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0년 12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개최된 '201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호명된 구하라는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멋진 선배들 사이에서 감사히 이 상을 받겠다."며, "'청춘불패'를 통해 너무 많은 것을 얻었다. 스태프와 동료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수상 무대에는 유치리 어르신들이 직접 참석해 구하라의 수상을 축하를 해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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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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