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혜진, 연인 나얼에게 공개고백 '2011년 결혼 예감 스타 커플'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한혜진이 공개적으로 나얼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한혜진은 2010년 12월 31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개최된 '2010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한혜진은 수상 소감에서 "사랑하는 나얼에게 고맙다. 수상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상에는 "한혜진의 공개고백이 2011년 나얼과의 결혼 발표의 촉매제가 될 것 같다.", "한혜진, 나얼 커플의 순수하고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다.", "2011년 결혼발표를 할 것 같은 스타 결혼 1순위에 한혜진과 나얼을 추천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결혼정보 NB 방성태 대표이사는 "과거에는 스타들의 공개 열애와 결혼 발표는 인기하락 요인이라는 이유로 철저하게 베일 속에 감춰왔었다. 그러나 근래에는 한혜진, 나얼씨와 같이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인정하고 열애 모드에 돌입하는 스타들이 증가하고 있다. 대중들도 스타들의 발표에 높은 호감과 축복을 보내고 있다."며, "한혜진씨의 공개 발언에 일부 팬들은 2011년 결혼할 것 같은 스타 커플이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혜진은 화보 촬영과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한혜진은 2010년 12월 20일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신년호판에서 홍종현, 김민준, 문성근과 함께 작업한 3색 화보를 공개했다. 제작진에 의하면, 한혜진은 각각의 남자 배우들과 전혀 다른 콘셉트와 분위기를 연출,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