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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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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박보생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62명은 3일 성내동에 위치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11년도 업무를 시작했다.
근무 시작 한 시간 전인 오전 8시, 박 시장은 실․과․소, 읍․면․동장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고 나라와 고장을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에게 헌화 및 분향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김천시가 지난 몇 년간의 각종 대형 사업으로 호기를 맞고 있다.”면서 “ 올해를 경제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간략하게 밝혔다.
이밖에도 김천시의회,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청, 김천소방서 등 관내 기관단체도 충혼탑을 참배하고 2011년도 공식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