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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인연합회 2010년 송년의 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회장 장용웅) 2010년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30일 구미축협 원평동 지점 지하강당에서 열렸다.


대형마트 및 SSM 입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자신감 회복과 상품 및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한 자체 경쟁력 강화와 화합을 다지는 이 날 행사는 특히 동 구미 이마트 입점허가 결정과 맞물려 다소 의기소침 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상인들의 해보자는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찼다.



장용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0년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LIG 넥스원과 1억원 식자재 구매 협약을 맺는 등 희망의 메시지도 있었다.”며“앞으로 상인들을 위한 교육관을 마련해 주기적인 교육으로 상인들 스스로 먼저 변화하는 모습으로 재래시장만의 장점을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장용웅 회장


또 김성조 국회의원은 “장용웅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모두가 힘을 합쳐 희망을 일구어 내듯이 저도 중앙시장을 비롯한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영, 이수태 구미시의원, 정영기 동장, 구미시 각 상인연합회 회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김성조 의원


1975년 설립된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는 5개 건물의 198개 점포주 들고 구성되어 있으며 2004년 3억 5천만원의 환경개선 사업으로 옥상방수와 도색, 소방설비 등을 보수했다.


또2005년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비가림 시설(아케이드)을 설치. 전국 전통시장의 견학 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5일 LIG 넥스원과 1억원 상당의 식자재 구매 협약을 체결해 대형마트 등의 입점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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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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