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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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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묘년 새해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LIG넥스원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3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시장,
이동주 LIG넥스원(주) 생산본부장(상무)등 20여명이 참석했다.
1976년 설립된 LIG넥스원(주)는 대한민국 첨단무기의 방위산업 국산화를 이끌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9,60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방위산업의 독보적인 존재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또 지난 11월 LIG넥스원은 연구·개발(R&D) 역량 평가의 국제 기준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의 최고 단계인 레벨 5를 연구·개발 전 분야에서 획득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1사1촌지원 각종 봉사활동과 LIG희망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740만원을 구미시에 기부하기도 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전통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1억원규모의 식자재 구매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한편 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