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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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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10년 좋은식단 실천 및 음식문화개선 추진 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됐다.
시는 남은음식 재사용안하기 등 10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지역실정에 맞는 우수시책 개발 추진과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전개로 우수평가를 받았다.
특히 금오산 향토음식 문화거리 조성과 남은음식 제로화 운동 전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향토음식 발굴을 위한 요리경연대회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친절교육 강화와 좋은식단 실천사업의 내실있는 추진, 위생수준향상을 위한 업소 컨설팅지원, 모범업소에 대한 위생용품지원,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향토음식발굴육성을 위한 요리경연대회 추진 등 타 시군과 차별화 된 음식문화 개선사업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2010 명품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출품된 다양한 메뉴를 관내 음식점에서 취급할 수 있도록 책자를 발간 홍보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개발과 향토음식 발굴에 앞장섰다.
홍윤헌 환경위생과장은 “위생교육 방법개선, 위생수준향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