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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검사로 모든 암 진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최첨단 PET-CT 도입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암 진단 정밀장비인 PET-CT(양전자방출컴퓨터단층촬영기)를 도입, 2011년 1월부터 본격 가동 중이다.


PET-CT는 한 번의 검사로 전신검사가 가능하고 암은 물론 뇌종양의 중증도, 퇴행성 뇌질환, 심장질환 등을 찾아내는 최첨단 정밀 장비로 알려져 있다.


PET-CT 도입으로 암의 진단과 더불어 병기결정, 전이 여부에 대한 판별이 가능해 암환자들의 수술 후 재발 여부를 정확하게 진단, 치료계획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구미병원은 2008년부터 의료진보강과 더불어 심혈관 조영기, 안구CT, 안저카메라, 초음파내시경, 복강경수술장비, 4D영상초음파 등을 도입해 높은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를 자랑한다.


오천환 병원장은 "PET-CT 가동으로 앞으로 지역 내 암 환자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에 의료장비가 없어 환자들이 이동하는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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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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