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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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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윤영식 구미세무서장이 2010년 12월 31일 취임식을 가졌다.
윤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납세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정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해 모두가 신뢰 할 수 있는 세정을 펼치겠다.”며 법과 원칙이 바로서고 국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강조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55년 경기도 의정부 태어난 윤 서장은 경동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7급 공채로 입사했다.
대전지방국세청 직세국, 제주세무서 세원관리 2과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국세청 공보관실, 서울 지방국세청 조사3국,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을 거쳤으며 2009년 10월19일 서기관으로 승진. 신임 구미세무서장에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