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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김태희 커플, 현빈-하지원 커플 누르고 미소 남녀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송승헌-김태희 커플이 드라마 속 귀족 미소를 갖고 있는 남녀 배우 1위에 선정됐다.


 


플로렌 치과에 따르면, 2010년 12월 13일부터 2011년 1월 3일까지 총 493명을 대상으로 '드라마 속 온화한 귀족 미소를 갖고 있는 남녀는?'라는 조사에서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송승헌-김태희 커플(242명, 49%)이 1위, 뒤를 이어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하지원 커플(197명, 39.9%)이 2위를 차지했다.


 


압구정플로렌 치과 오경아 원장은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 연예인들의 모습을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송승헌-김태희 커플은 첫 방송 전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놀랍다. 송승헌, 김태희씨에게 표를 던진 응답자들은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을 주는 귀족 미소 남녀 이미지에 가장 적합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며, "송승헌, 김태희씨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본격적인 드라마 방송 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송승헌, 김태희씨가 주연을 맡은 새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는 벌써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흥행 조짐이 보인다. 벌써부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주들이 두 사람의 모델 섭외를 희망하고 있다. 2011년 흥행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1월 4일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제작진은 극 중 느낌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송승헌, 김태희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차와 붉은색 커튼으로 황실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세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했다. 또 다른 포스터 속 송승헌과 김태희는 '진짜 공주 되기 수업'을 받는 모습을 코믹한 표정과 동작으로 표현했다. 노란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 김태희를 가뿐하게 업고 미소 짓는 송승헌을 담은 포스터도 달콤한 두 사람의 모습을 잘 살려 눈길을 끈다.


 


2011년 1월 5일 첫 방송될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송승헌과 귀여운 여대생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김태희,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박예진, 제대 후 첫 복귀를 앞둔 류수영 등의 출연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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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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