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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박칼린 부모, 1950년대 파격적 국제결혼 성공기 공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박칼린이 2011년 '무릎팍도사'의 첫 손님으로 등장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박칼린은 2011년 1월 5일 방송될 무릎팍도사에 박칼린이 출연한다. 박칼린은 "포커페이스가 안 된다"는 고민을 갖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부모님의 파격적인 국제결혼 러브스토리, 글로벌한 학창시절, 첼리스트를 꿈꾸던 여고생이 국악을 전공한 이유, KBS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과 관련된 에피소드 등을 공개한다.


 


온라인 상에는 "나이, 성별, 혼혈 등의 장벽을 무너트리고 뮤지컬 음악감독 1호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성장 스토리가 궁금하다.", "파격적인 국제결혼성공기를 담은 박칼린 의 가정사도 궁금하다."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신성국제결혼 임응재 대표이사는 "박칼린씨는 다문화가정 출신의 아동들에게 커다란 희망의 롤모델로 급부상했다. 박칼린 신드롬의 진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남자의 자격'에서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선보였다."며, "박칼린씨의 성공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다. 무릎팍도사-박칼린 편은 다문화가정과 일반인 모두에게 진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박칼린은 새롭게 창설되는 강원도민대합창 예술감독을 맡았다.


 


강원도는 2011년 1월 2일 "이광재 강원도지사, 민병희 도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창으로 여는 더반의 승리'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칼린 교수를 강원도민대합창단 예술감독으로 선임했다."며, "강원도민대합창은 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해 강원도민을 주축으로 10만 명의 합창단을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 교수는 앞으로 강원도민대합창단의 지휘봉을 잡고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는 2011년 7월까지 합창단을 이끈다. 강원도민대합창은 앞으로 평창 알펜시아, 서울 광장, 통일전망대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무대를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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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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