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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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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아성병원(이사장 박종석)/아성금오실버요양원은 3일 요양원에서 100세 생일 맞은 어르신을 위한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 날 100세 생일을 맞이한 박순덕 어르신을 축하하기 위해 강승수, 김성현 구미시의원도 함께 했으며 원남초등학교 사물놀이 동아리의 공연 후 참석자들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를 합창하며 박순덕 어르신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박종석 이사장은 “평균 수명이 길어졌다고는 하지만 100세 생신의 의미는 가족을 물론 요양원에서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무엇보다 어르신이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더욱 감사하고 더욱더 편안히 지내 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선기동 금오산의 수려한 산세 속에 자리 잡은 구미아성병원. 아성금오실버요양원은 2천여 평의 넓은 면적에 지상5층 규모로 그림처럼 아름다운 산세를 등지고 있다.

특히 작은 화단들, 첨단 전자제품들,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최첨단 고급 인테리어는 병원이라기보다는 고급 호텔을 연상케 한다.
또 급, 만성 재활을 원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물리치료실과 시시때때로 건강을 체크해 조기에 건강 이상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는 첨단 의료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