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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년초 지역 현안 사업 챙기기 나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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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년초부터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4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시청 제2회의실에서 현안사업과 국도비 건의사업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시가 이처럼 연초부터 사업 설명회를 갖게 된 것은 2011년 ~ 2012년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 국․도비를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기 위한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요 현안사업, 국․도비사업 등 53건에 총사업비 10조 5천억원에 대해 국․소장들이 설명한데 이어 사업 추진, 예산확보 방안 , 질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높은 관심으로 설명회는 당초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끝났다.


설명회를 통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이 중앙 및 도 관련부서에 역할을 분담, 대응키로 했다. 또 사업비 목표를 설정하는 등 구체적이고도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의미가 부여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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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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