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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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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남유지 시장과 허복의장, 정치권이 3일 충혼탑과 박대통령 생가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
새해 시작은 진지했다. 경사도 이어졌다. 시는 구미부품 소재 전용공단 투자유치 3호 기업인 이시자키 프레스 공업과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유진 시장은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울이는 한편 대내적으로는 친서민 정책을 일관되게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거듭 천명했고, 허복의장은 시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강한 의회, 시민의 의회를 자리매김하기 위해 현장 속으로 뛰어들었다.

새해 첫날인 1일 금오산 정상에 올라 시민과의 소통 정치를 재천명한 김성조 국회의원은 삶의 곳곳에 소통을 구체화시키고 있다.
선산지역의 최대 과제인 강변우회도로 예산을 확보하면서 정치적 개가를 이룬 김태환 의원은 꿈과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삶의 현장을 누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