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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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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내수 경기진작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국비 등 241억원이 투자되는 2011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해 예년에는 추수 후 농한기를 이용,실시하도록 추진해왔다, 하지만 일자리 창출, 경기활성화를 위해 년초 농한기에 사업시행이 가능하도록 142지구(216km 241억원)에 대한 예정지조사와 기본계획수립을 조기에 완료했다.
이에따라 실시설계 등 공사발주에 필요한 행정조치를 동절기 공사중지기간에 완료 영농기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경지정리가 완료된 농경지내 8천341km중 6천676km(포장율80%)의 농로를 확 포장, 농산물의 운반시간 단축, 기계화영농 기반구축과 농업경쟁력 제고 및 국도, 지방도, 농어촌도로 정비사업과 연계 개발을 통해 도로의 이용률을 높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