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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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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입원진료비의 건강보험부담률을 현행 61.7%에서 90%까지 획기적으로 높여 의료비본인부담을 10%까지 줄이고, 진료비의 본인부담 상한액을 최대 100만원으로 낮춰 실질적 무상의료를 실현키로 했다.
민주당은 6일 ) 정책의총을 개최하고 정책위원회가 마련한 “건강보험보장성강화 방안”을 당론으로 확정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지난 해 7월부터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추진 기획단>(위원장 주승용 제5정책조정위원장)을 운영, 보편적 복지에 대한 지지자는 물론, 반대하는 전문가들도 동수로 참여한 공개정책토론회를 3회에 걸쳐 개최하고 민주당의 “건강보험보장성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