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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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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정치인들의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바람이 일고 있다.
최근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 역시 재산의 사회 환원을 약속했다.
원 의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부자가 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재산 사회환원에 대한 입장을 환영한다는 입장 표명과 함께 이같이 밝혔다.
원의원은 재산을 상속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결심은 오래 전 여동생이 뇌졸중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