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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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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 여성봉사회(회장 이숙희)회원 36명은 6일 직접 준비한 쌀 10Kg 40포(싯가 70만원 상당)를 평소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세대,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불우시설 등에 명절맞이 용으로 전달했다..
여성 봉사회는 올해로 15년째 1년에 2회에 걸쳐 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정, 푸른꿈 어린이집, 장애인 가정, 불우이웃 등에게 전달 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불우시설 위문 방문은 물론 경로당 도배, 독거노인 목욕, 빨래, 반찬을 전달, 자매가정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숙희 봉사회 회장은 “자부담과 노력봉사로 어려움이 많지만 지난 해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여자고등학교 3명의 학생을 선발 장학금 90만원(1인당 30만원)을 전달 한데 이어 올해는 김천농공고등학교, 김천상업고등학교, 아포공업고등학교에 의뢰, 신입생 3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