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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병원 어르신을 즐겁게 한 원남초교의 아름다운 동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기동 금오산 기슭에 자리잡은 구미 아성병원에 아름다운 동심이 아름답게 여울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원남초 4학년 1반 학생들과 4명으로 이루어진 사물놀이팀.



남성수, 이영숙, 조윤주 교사와 함께 지난 3일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은 100세를 맞은 요양병원의 박순덕 할머니와 어르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준비한 공연과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효친을 실천했다.



특히 방학 동안 여러차례 모여 실력을 가다듬은 사물놀이팀과 4학년 1반 어린이들은 이경인 교장과 어머니 회장을 비롯한 어머니들의 깊은 관심에 힘입어 바이올린 독주, 리코더 합주, 사물놀이 공연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면서 어르신들의 마음 깊이 찬란한 새해 아침의 햇살같은 기쁨을 안겨드렸다. 이들은 이에 앞서 지난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아성병원을 찾아 깨알같고 청아한 동심을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더군다나 3일 있은 박순덕 어르신의 100세맞이 공연에는 방학 중에도 어린이들을 인솔한 3명의 교사와 학부모들이 동심과 함께 어우러져 만수무강을 거듭 기원했다.


이를 지켜본 어르신들과 병원 관계자들은 " 아이들의 고운 마음과 어우러져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울려 퍼지게 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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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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