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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신년 음악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경북도립교향악단 초정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 경북문화신문

2011 신년음악회가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경상북도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2011신년음악회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로 삶의 질을 높이고 소망하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음악회로 마련되었다.


제4대 박성완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발전시키고 또 관객들에게 수준높은 공연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경상북도립교향악단의 첫 연주곡 뮤지컬「오페라의 유령」은 호화로운 무대와 대규모의 무용으로 스펙타클을 주요 특색으로 삼던 그 당시의 오페라와는 달리 이야기와 음악을 위주로 한 전통적인 뮤지컬로 회귀하여 그 멜로디가 로맨틱하고 매력이 있으면서도 기품과 고전적 격조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 아를르의 여인 조곡 제2번은 프랑스의 문호 알퐁스 도데의 희곡「아를르의 여인」을 바탕으로 비제가 작곡한 오페라를 위한 관현악음악이라고 하며 이곡은 진실과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밖에도 테너 김도형의 넬라판타지아, 희망의 나라 와 국악인 조경자의 천지여 천지여, 배 뛰워라 등이 연주된다.


신묘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마련한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음악회에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예술회관 사무실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선착순 무료배부하고 있다.


공연문의 054-451-3040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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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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