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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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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관내 일반음식점 중 위생관리상태 등이 우수한 업소1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고 2011년 1월 5일 지정증을 교부했다.
지정된 업소는 지난 2010년 12월 10일부터 12월 15까지 방문접수 및 구미시음식업지부를 통해 모범음식점 신규지정을 신청한 27개소 중 모범음식점 지정에 따른 점검표에 따라 현지조사 및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에 심의를 거쳐 선발된 업소들이다.
식품위생 관련학과 교수 등 심사를 통해 심사항목은 총 21가지의 항목으로 위생, 서비스, 맛, 기여도 등 17가지 항목과 부가점수항목 4가지 가점을 부여해 총 85점 이상의 점수인 업소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모범음식점 선정은 강화된 기준적용으로 엄격히 평가해 지역 시민과 지역방문객을 위한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에 역점을 뒀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시 홈페이지 및 각종 안내책자 등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