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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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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봉산리 김옥연(79세) 할머니가 지난 1월5일 17시경 치매증세로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어 가족들과 마을 주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상주경찰서 공성파출소(소장 정용석)는 가출 당일 경찰관 및 112타격대 8명이 동원돼 밤 12시까지 수색 및 가출인에 대해 수배조치를 하고,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마을주민, 자율방범대 등 200여명이 동원돼 수색활동을 전개했다. 하지만 할머니를 찾는데는 실패했다. 가족들은 고령인 김 할머니가 영하의 추운 날씨에 길을 헤매고 있을 것이라면서 제보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연락처>
▷ 보호자 송규섭(010-2509-6402)
▷ 상주경찰서(112,1566-0112), 공성파출소 532-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