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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 협회, 속칭 고교생 도살단 목격제보 건당 100만원 현상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동물사랑협회가 경기도 양주시의 모 고등학교 7명의 학생이 개를 끌고가는 현장을 목격한 제보를 기다린다는 공지문과 함께 목격자 제보 사례금으로 건당 1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


협회는 양주 백석읍 부근에서 십수마리의 개들에 대한 살해사선이 벌어지고 있고, 학생들 스스로도 수 십마리의 개들을 죽였다고 자랑하고 다닌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물사랑 협회에 따르면 12월 30일 오산리 근처의 한 회사 앞에서 기르던 발바리 두 마리도 끌고가 죽이려다 실패하고, 남은 한 마리의 줄을 라이터불로 끊고 데려갔다. 개들을 죽이는 방법도 참혹하다. 가슴을 발로 밟고 주먹과 발로 때리고 던지고, 날카로운 기구로 찔러 대는가 하면 심각한 화상을 입히기도 한다.또 벽돌로 찍어 누르기도 하는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아울러 약 1시간 반~2시간에 걸쳐 심각한 폭행과 갖은 방법으로 죽이고 있는데 폭행을 당하던 개들이 도망을 가도 끝까지 쫓아서 잡아 다 죽이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십수마리에 대한 끔찍한 동물학대를 벌인 이들 7명의 또 다른 행위증거를 찾기 위해 해당지역에 현수막과 함께 제보사례금을 걸어 더 많은 증거를 확보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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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개신
뽀순아, 동물들아 자신의 큰 바른 능력을 모르는 인간을 용서하고 바른 개신이 임하도록 죄인들을 용서해라.
01/08 21: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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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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