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동물사랑협회가 경기도 양주시의 모 고등학교 7명의 학생이 개를 끌고가는 현장을 목격한 제보를 기다린다는 공지문과 함께 목격자 제보 사례금으로 건당 1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
협회는 양주 백석읍 부근에서 십수마리의 개들에 대한 살해사선이 벌어지고 있고, 학생들 스스로도 수 십마리의 개들을 죽였다고 자랑하고 다닌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물사랑 협회에 따르면 12월 30일 오산리 근처의 한 회사 앞에서 기르던 발바리 두 마리도 끌고가 죽이려다 실패하고, 남은 한 마리의 줄을 라이터불로 끊고 데려갔다. 개들을 죽이는 방법도 참혹하다. 가슴을 발로 밟고 주먹과 발로 때리고 던지고, 날카로운 기구로 찔러 대는가 하면 심각한 화상을 입히기도 한다.또 벽돌로 찍어 누르기도 하는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아울러 약 1시간 반~2시간에 걸쳐 심각한 폭행과 갖은 방법으로 죽이고 있는데 폭행을 당하던 개들이 도망을 가도 끝까지 쫓아서 잡아 다 죽이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십수마리에 대한 끔찍한 동물학대를 벌인 이들 7명의 또 다른 행위증거를 찾기 위해 해당지역에 현수막과 함께 제보사례금을 걸어 더 많은 증거를 확보할 예정이다.
뽀순아, 동물들아 자신의 큰 바른 능력을 모르는 인간을 용서하고 바른 개신이 임하도록 죄인들을 용서해라.
01/08 21:0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