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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운동장 일부 공간 빙판길 , 대형차량 불법주차장 전락

박용기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8일
이용시민, 차량 안전 위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구미시민 운동장 관리 상태가 엉망이다. 이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가하면 차량등록사업소등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12월 28일 구미에는 6.5cm의 눈이 내린데 이어 지난 3일에는 4.3cm의 눈이 내렸다.


하지만 시민운동장 동문(생활체육협의회)앞 공터에 쌓인 눈을 10여일동안 그대로 방치하면서 9일 현재 빙판으로 전락했다. 이 때문에 이 곳을 이용, 운동을 하는 시민들과 차량이용자들의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동문앞 공터는 트럭과 관광버스의 불법 주차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관광버스나 트럭은 여객이나 화물 운송을 끝내면 확보된 차고지에 주차해 놓고 차량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 운송에 대비해야 한다. 하지만 이들 일부 관광버스와 트럭들은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공간을 불법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간 부분에는 공사를 하면서 안전팬스을 설치했으나, 관리 엉망으로 팬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대해 이곳에서 자주 조깅을 한다는 송정동 이모 시민은 " 시민운동장 주변 공터는 죠깅 등 시민들의 운동 공간으로 환영을 받아왔으나, 빙판길을 형성한데다 주차를 위해 관광버스와 트럭들이 자주 드나들면서 안전을 위협하고 있고, 불법주차한 대형 차량들이 운동공간을 무단 점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용기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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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족한 인원, 공무원들도 고생하십니다. 하지만
01/08 15:48   삭제
짱이구나
그곳은 운동장이 아니라 롤러스케이트 장이구나
01/08 15:21   삭제
옳소!
옳소!옳소!옳소!!!!!!
01/08 12:44   삭제
주민 왈
차량등록 사업소를 들르러 며칠전에 들렀는데 정말 위험하더라구요, 조금만 신경을 쓰면 좋을 터인데, 이곳은 시민들이 즐겨찾은 운동 명소가 아니던가요
01/08 11:58   삭제
한 소리
자알들 하십니다. 물론 바쁘시겠지만, 시민들의 편의를 조금만이라도 생각하셨더라면, 이렇게 까지야
01/08 11:5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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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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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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