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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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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구미시민 운동장 관리 상태가 엉망이다. 이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가하면 차량등록사업소등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12월 28일 구미에는 6.5cm의 눈이 내린데 이어 지난 3일에는 4.3cm의 눈이 내렸다.
하지만 시민운동장 동문(생활체육협의회)앞 공터에 쌓인 눈을 10여일동안 그대로 방치하면서 9일 현재 빙판으로 전락했다. 이 때문에 이 곳을 이용, 운동을 하는 시민들과 차량이용자들의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동문앞 공터는 트럭과 관광버스의 불법 주차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관광버스나 트럭은 여객이나 화물 운송을 끝내면 확보된 차고지에 주차해 놓고 차량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 운송에 대비해야 한다. 하지만 이들 일부 관광버스와 트럭들은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공간을 불법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간 부분에는 공사를 하면서 안전팬스을 설치했으나, 관리 엉망으로 팬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대해 이곳에서 자주 조깅을 한다는 송정동 이모 시민은 " 시민운동장 주변 공터는 죠깅 등 시민들의 운동 공간으로 환영을 받아왔으나, 빙판길을 형성한데다 주차를 위해 관광버스와 트럭들이 자주 드나들면서 안전을 위협하고 있고, 불법주차한 대형 차량들이 운동공간을 무단 점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부족한 인원, 공무원들도 고생하십니다. 하지만
01/08 15:48 삭제
그곳은 운동장이 아니라 롤러스케이트 장이구나
01/08 15:21 삭제
옳소!옳소!옳소!!!!!!
01/08 12:44 삭제
차량등록 사업소를 들르러 며칠전에 들렀는데 정말 위험하더라구요, 조금만 신경을 쓰면 좋을 터인데, 이곳은 시민들이 즐겨찾은 운동 명소가 아니던가요
01/08 11:58 삭제
자알들 하십니다. 물론 바쁘시겠지만, 시민들의 편의를 조금만이라도 생각하셨더라면, 이렇게 까지야
01/08 11:5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