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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운명은? '시크릿가든' 엔딩 관심폭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현빈이 '2011 베스트 따도남'과 직접 참여한 OST '그남자'가 1위를 차지했다.


 


플로렌 치과에서 2011년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총 4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드러운 미소를 갖고 있는 드라마 속 따도남은?' 이라는 조사에서 현빈(219명, 51%)이 1위, 뒤를 이어 배용준(188명, 43.8%)이 2위를 차지했다. 


 


플로렌 치과 오경아 원장은 "따도남 1위로 등극한 현빈씨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속에서 세련된 외모와 맑고 순수한 감성을 갖고 있는 남성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들은 '현빈씨는 완벽한 따도남'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며, "주원(현빈 분)이 길라임(하지원 분)에게 맑게 웃는 미소는 여심을 사로잡는 사랑의 묘약과 같은 효과를 줬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따스하게 웃는 현빈씨와 같은 남성상은 당분간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 소니뮤직에 따르면, 2011년 1월 7일 자정부터 서비스 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Part.5에 수록된 현빈의 '그남자'는 발매 1시간만에 온라인 전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는 현빈이 링거투혼을 발휘하며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가요계 평론가들은 "부드러운 중저음 보이스와 가사가 적절하게 혼합됐다"며, "연기자가 부른 OST가 가요 차트에서 1위에 등극한 적은 극히 이례적이다. 현빈씨는 진정성이 보이는 연기와 노래를 통해 강력한 '주원 신드롬'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편, 현빈, 하지원 주연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글들이 쇄도하면서 한때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일반인들 뿐 아니라 연예인도 '시크릿 가든'의 결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보아는 2011년 1월 8일 방송된 SBS TV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시청 후 김은숙 작가에게 메시지를 띄웠다.


 


그는 "판타지니까... 깨어나는 기적이 없을까? 작가님. '파리의 연인'에서처럼 길라임 씨는 제주도에서 이미 죽었고 김주원 씨의 상상이라는 결말은 아니겠죠? 라임 주원 계속 사랑하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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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사회가 힘든시기니깐 행복한결말을 보고싶어요
01/09 16:25   삭제
sdf
실제 고딩 커플이 모탤에서 참나-_-
cyworld.com/89543
사이월드 동영상 ㄱㄱ
실제 고딩 커플 (작업아닌 그냥 고등학생 커플실체)
낚시아니다 광고아니다 
조회수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바라
만족 스럽더라도 추천은 하지마라 변X되기싫다
01/09 14: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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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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