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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택배 가장한 강도사건 발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9일
지난해 12월 이어 지난 9일에도
ⓒ 경북문화신문

 


현관문을 열어주기 전에 택배기사 인지를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종종 택배를 가장한 강도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인천시 남동구의 빌라에 택배물품을 가장한 괴한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괴한은 이날 오전 8시 47분경 인천시 구월동의 빌라 1층에 있는 A 씨(남/48)에게 30대로 보이는 남성이 택배가 왔다고 하는 소리에 무심코 현관문을 열었다, 하지만 30대는 괴한으로 돌변, 흉기로 복부를 찌르고 도주했다.


다행히도 A 씨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12월 15일 서울 당산동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 주부 S모씨는 택배라는 말에 의심없이 현관문을 열었다가 헬멧을 쓴 괴한이 칼을 들이대면서 집안으로 들이닥쳤다. 당시 S씨는 놀라 비명을 지르며 저항하다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얼굴과 오른쪽 가슴을 다쳤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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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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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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