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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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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김천포도 아가씨들이 대항면 향천리 소재 행복의 집을 찾아 고운 손길을 전했다.
지난 7일 김천포도아가씨 진(김영빈 20), 선(오인영 22), 미(엄현희 22) 등 3명은 직접 준비한 55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관내 사회복지시설(행복의 집)방문에는 김천 포도아가씨들 외에도 농축산과 정용현 과장 및 직원, 김천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김영빈 포도아가씨는 “사회봉사활동과 사회복지시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지역사회 그늘진 곳곳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홍보사절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선발된 포도아가씨는 2년 동안 김천홍보 사절로서 활동한다. 김천특산물 홍보뿐만 아니라 김천의 얼굴로서 대내외적으로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