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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출신,김준봉씨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당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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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선거에서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12대 회장인 김준봉 (52세)씨가 제15대 한국농업경영인중앙 연합회장에 선출됐다.


 


김준봉 회장은 지난 1월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한농연 중앙 연합회관에서 열린 “2010 정기총회 및 제15대 선거직 임원선거”에서 총 290표 중 108표를 획득, 74표를 얻은 강우현 현 회장을 물리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김준봉 회장은 주요공약은 ▷ 조직의 투명한 운영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한농연을 읍․면 단위까지 혁신 추진, 농권운동의 틀을 바꾸어 시스템에 의한 민관협의와 합의를 통한 협치 농정으로 갈등해소의 방법을 모색해 소수의 명분에 조직력을 낭비하기 보다 회원 전체의 이익을 도모.


▷수익사업을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여 도 및 시군 의존을 줄여나가기 위해 ATV 문제를 매듭. 농업인 교육문화센터를 독립 법인화해 손실 발생시 한농연에 미치는 영향의 최소화와 학교, 지역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로 흑자운영 방안을 모색.


▷ 한국농어민신문의 농업정론지 역할을 강화하고 이경해 열사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합리적인 사고와 정직한 마음으로 정체성의 위기에 처한 한농연을 20여년의 성장과 발전에 맞게 중심을 바로 정립 등이다.


 


상주시 외남면 지사리 출신인 김준봉 회장은 상주시 연합회장, 경상북도연합회 사업부회장, 경상북도연합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상북도 FTA대책 특별위원회 상임위원, 우수농산물 심의위원,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위원, 경북 농민사관학교 운영소위원회 위원, 미래전략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한국여성농업인중앙임원 선거에서는 홍미희 한여농 경상북도연합회장이 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에 당선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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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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