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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경북도, 외국인 투자 관심도 높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각종 청렴시책 평가 전국 상위권 진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지난 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각종 청렴시책 평가에서 전국 상위권에 진입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 한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전국 4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도는 이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청렴시책 및 공직윤리제도 점검결과 301개 공공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해 5월에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대책 수립 평가에서 188개 기관 중 9개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도가 청렴 행정에 올인하면서 국민권익 위원회가 실시한 2009년 청렴도 평가에서는 13위에 머물렀으나 지난 해에는 7위로 6단계를 뛰어 넘었다.


지난해 도는 청렴도 전국 상위 진입을 목표로 4개분야에 27개 과제를 선정,내부비리 신고자 신분보장 시스템을 도입하고, 감사관 직통 내부고발 Hot-Line을 구축했다. 또 청렴 포스터를 제작해 민간단체 및 전 시군에 배부하고 행동강령 인터넷 학습시스템 도입, 특강 및 퀴즈프로그램 운영 등 새로운 시책을 추진했다.


장성욱 감사관은 " 지난 해 상위권 수상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 온 감사관실 직원들 덕분"이라면서 “청렴도가 1% 증가하면 외국인 투자 관심도가 20% 상승한다는 반부패행정시스템 연구소의 연구 결과도 있다"고 말했다.


장 감사관은 또 " 새해에도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청렴실적을 더욱 높이겠다."다면서 " 앞으로 지적건수 위주의 감사에서 탈피해 비리가 원천적으로 발생할 수 없도록 근본적인 제도개선, 예방적 시스템 개혁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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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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