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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대비, 구미시 재선충병 예방에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0일 선산출장소 회의실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예찰 및 기동방제단, 산림조합 직원, 산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기동방제단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방제단을 4개단으로 구성하고 담당구역별 소나무재선충발생지 특별관리 및 고사목 발생 즉시 기동방제를 실시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로 했다. 또 조경수 이동이 많은 봄철에는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활동을 실시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방지에도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 하늘소의 몸에 재선충이 서식하다가 5월 하순에서 7월 사이 솔수염 하늘소가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때 재선충이 상처 부위로 침투 및 증식해 나무의 수분이동통로를 막아 나무를 100% 고사시키는 병이다.


2001년 지산 ․ 오태동에 소나무 재선충병이 최초로 발생한 이우 2005년까지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구미시의 집중적인 방제에 힘입어 현재는 단목형태로 발견되면서 발생 피해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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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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