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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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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10일 시청 3층상황실에서 광평동 남녀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상모사곡동부녀회, 재구미 아포향우회 등 시민,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번째 장학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광평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서는 관내 휴경지를 활용, 개나리, 백일홍 등 묘목을 꺾꽂이해 조성한 수익금 1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상모사곡동 부녀회는 “사랑나눔 새마을알뜰바자회”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2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했고,상모사곡동 관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주)세림 종합건설 (대표 장병화) 100만원, 보림조경(대표 김계숙) 100만원, 남선 기공사(대표 장형호) 100만원,대영자재백화점(대표 이기웅)이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비산동 관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광천유원천(대표 홍성윤)100만원,오고집 FM포크(대표 오춘태)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와함께 양포동 기금조성 추진위원장(위원장 박배만)이 110만원을 기탁했고, (주)한토산업개발(대표 주현식)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아읍 남녀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지난해 휴경지 공동경작사업, 새마을알뜰 바자회 운영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했고,송정동 동해해물탕(대표 손두섭)이 1천2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재구미 아포향우회에서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 3공단 (주)성진정밀(대표 정광열), 대영정밀(대표 김묘라)을 운영하는 부부(夫婦) 사업가가 회사의 경영수익금 5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남유진 이사장은 "모든 시민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해 항상를 드린다"며 " 장학재단은 41만 시민 모두의 교육희망을 담은 마중물로 이루어지므로 열기가 올 한해에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빛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