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보건소(건강증진과)가 11일 일과가 끝난 저녁시간을 이용, 1시간 30분에 걸쳐 시민건강증진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아이 낳기 좋은 도시 만들기 △모자보건사업 △생애주기별 건강생활실천사업 △치매관리 및 정신보건사업 △경로당어르신 건강교실 △오지마을 순회 진료 △각종행사 의료지원 △친절하고 정확한 민원업무처리 등이 논의됐다.
건강증진과 문상연 과장은 “김천시를 건강하게 육성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먼저 건강해야 되고, 이를 위해서는 우선 건강증진 담당자들의 건강에 대한 마인드가 변해야 한다"면서 " 연찬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성의 정보 교환과 직원들이 하나가 돼 자기 일처럼 열심히 해주는 정성으로 건강한 시민, 재미있는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