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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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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신기옥)는 12일 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상임위원 간담회를 통해 구본일(具本逸, (주)일지테크)와 이우경(李愚卿, (주)한성레미콘), 김광우(金光祐, 성광택시(주)) 대표이사를 위촉했다.

<구 본일>

<이우경>
상임위원으로 선출된 구본일 위원은 47년생으로 경북골프협회장을 역임했고, 이우경 위원은 50년생으로 경북도의원 역임과 경산상공회의소 명예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광우 위원은 52년생으로 경북노동위원회 위원과 경북배구협회장을 역임했다..
이날 선임증을 받은 신임 상임위원은 “경북적십자사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3년간 물심양면으로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향후, 1회에 한해 중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