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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남유진 구미시장 < 자전거로 1365 내 나무 심기 운동>이 뭐길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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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로 1365 내 나무 심기 운동>을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자전거로 1365 내 나무 심기 운동>은 1년 365일 자전거 출․퇴근 및 일상생활 자전거 이용으로 C02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나무 심는 것과 동일한 은 효과를 내자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탄소제로도시 건설과 병행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이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 운도오에 시 공무원 186명이 동참, 승용차 대신 자전거 이용 출․퇴근 거리가 총 6만9815.3km에 달했다.이를 통해 14,661.2kg의 CO2를 억제함으로써 소나무 2천932그루를 심는 동일한 효과를 거뒀다. 연말 실적 우수자 94명에게는 상장 수여 및 농산물 상품권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도 했다.


2011년 1월 현재 근거리 거주 직원 223명이 자전거 출․퇴근에 동참하고 있고, 동참하는 직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시는 자전거 이용이 개인의 건강 및 업무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주차시설 공급수요 감소에 따른 관공서 주차장의 공간 효율성 증대 및 유류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자전거로 1365 내 나무 심기 운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자전거타기 선도시범기관, 자전거이용 친화Zone내 시민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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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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