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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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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칠)은 13일 관내 우체국, 학교, 금융기관 등 17개소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전한 상모우체국 회의실에서 기관장 회의를 가졌다.
기관장 회의에는 구자억 상모초등학교장, 윤병직 정수초등학교장, 김종달 상모새마을 금고이사장, 한병희 사곡 새마을금고이사장, 홍명주 상모 우체국장, 김은갑 상모 농협지점장, 이기주 119 안전센터장, 황보 호용 상림 파출소장, 정재윤 상모사곡 예비군동대장 등이 참석,2011적십자 회비, 산불예방 활동, 2011체납세 일제정리 등 시정 및 동정 현안 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회의에서는 최근 구제역 위기경보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강화된 방역 조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구제역 확대를 막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협조해야 할 사항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성칠 동장은 구미시가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 ‘尊聞行知’를 언급하면서 " 소통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 명품 상모사곡동을 위해 신묘년 올 한해도 다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