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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1월18일-2월1일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수용품, 선물용품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위장판매 등 부정유통 사례가 늘어날 것에 대비,설맞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경북도와 국립 농산물품질 관리원, 시․군 특별사법경찰관 등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지도, 단속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단체 또는 생산자단체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명예감시반을 적극 활용한다.


 


또 전통시장, 영세상인 등에 대한 단속과 원산지표시제도 및 방법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홍보․계도를 실시해 농산물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원산지 표시제도 정착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간 중에는 선물용품, 제수용품, 지역특산물, 수입농산물 등 매년 적발이 많이 된 품목을 대상으로 백화점․할인매장 등 대형매장, 농축협판매장, 도매시장, 청과상, 가공업체 등 모든 농산물 판매업체에 대해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제수용품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사리, 도라지, 사과, 배, 밤 등이다.


또 선물용품은 갈비세트, 한과세트, 다류세트, 건강선물세트 등이며, 지역특산물은 상주곶감, 풍기인삼, 영양고추, 청송사과, 경산대추 등이다.


특히 최근 구제역 피해에 따른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감안, 수입축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도 관계자는 " 농산물 원산지표시제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신고의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 농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1588- 8112>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원산지 허위표시 및 위장판매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 또는 병과에 처하며,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은 최소 5만원에서 최고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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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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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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