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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주민과 함께하는『금오치안올레길』시범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범죄취약지역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예방 순찰활동을 할 수 있는 ‘금오치안올레길’2개코스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범죄예방활동을 순찰에만 의존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각종 범죄정보 및 홍보활동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주민 밀착형 치안활동을 구축한다는 계획에서 비롯됐다.


이에 김동영 서장은 지난 6일 형곡파출소 관내 원룸 및 주택가 등 인구밀집지역, 유흥업소, 재래시장 주변등 범죄 취약지역에 개설된 ‘금오치안올레길’을 주민과 함께 순찰하며 유형별 범행수법 등 범죄발생 사례 및 범죄예방요령 홍보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우리동네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범죄취약지역의 도보순찰에 민, 경 치안 파트너로써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또 김 서장은 “주민의 애로 및 건의사항은 최선을 다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금오치안올레길 운영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김 서장은 “금오치안올레길 운영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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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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