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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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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4일 도개면(시도12호선)~의성군 구천면(군도18호선)간 도로를 구제역 확산방지 및 조기근절을 위해 폐쇄했다.
현재 도개면 자율방제단은 지방도 68호선(도개-군위 소보), 시도 12호선(도개-의성 구천) 및 신․구 25번국도에 구제역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부터 자율적으로 열심히 방역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이로써 총 4곳의 이동통제초소가 3곳으로 줄면서 자율방제단에서도 손을 많이 덜게 되었다.
황창수 면장은" 이동통제초소 근무자들에게 구제역이 끝날때까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내 일처럼 구제역 차단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