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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구미보건소, 감자ㆍ당근 이용 맛있는 요리 교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구미보건소(이원경)는 17, 18일 양일동안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들(임산부 및 영유아 192명)에게 ‘감자와 당근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라는 주제로 1월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구미시가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업은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들을 선정․관리해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의 장기적 건강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구미보건소에서 영양플러스 대상자로 선정돼 관리 받고 있는 대상자는 205가구에 306명이다. 이들 대상자 가정에는 매달 필수영양소 급원식품을 패키지(쌀, 감자, 당근, 검정콩, 우유 등)로 구성해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월 1회 이상의 영양교육(단체교육, 개별상담, 가정방문) 실시하고 있다. 또 3개월마다 중간평가(영양개선, 지식정도 등)를 통해 대상자 영양상태를 관리하고 있다.


2월 교육은 오는 2월 17,18일 양일간 ‘저체중’에 대한 주제로 보건소 3층 열린마당에서 실시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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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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