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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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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표동혁)는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에도 추운날씨 속에서 구제역 방역에 나선 일선 초소를 방문했다.
<표동혁 지회장>
표동혁 지회장은 초소 현지에서 " 구미시와 인근지역에 구제역이 근접할 수 없는 것은 여러분이 노고가 계시기 때문"이라며, 노고를 치하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회는 구제역이 끝날 때 까지 매주 구미 관내 초소를 위로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초소방문에는 표동혁 지회장과 8명의 임원 및 회원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