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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 장소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9일

 


 


오는 4월16일부터 4월23일까지 8일 동안 열리는 제 3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개막식 장소로 상주시가 선정됐다. 이에따라 국비2억, 지방비 1억등 3억원 의 축전행사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개막식 장소는 행정안전부가 1월14일까지 시․도별 1개 지자체씩 추천을 받아 18일 전문가․민간단체․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7인 선정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를 위해 시는 개막식 유치 계획서를 지난 1월12일 경상북도에 제출했다. 전국적으로는 부산광역시, 경남 창원시, 전남 순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신청해 기초․광역지자체간 유치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기초․광역지자체가 맞붙은 유치 경쟁에서 기초지자체인 상주시가 선정 된 것은 그 동안 자전거도시로서의 결집된 역량과 축전을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집념이 이뤄낸 값진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유치계획에서 시는 자전거 보유대수 8만5천대, 자전거 교통분담율 21%, 정착된 자전거 생활화 등 우리나라 제일의 자전거도시로서 유치 당위성과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의 사통팔달 교통중심의 입지여건을 꼽았다. 또 초록빛 두바퀴에 묻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1만여명이 자전거로 참여하는 개막행사와 함께 전개 되는 세계 최대의 자전거 퍼레이드, 1천2백여명 규모의 가장 행렬단, 이색자전거 퍼레이드 등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추진계획, 인구대비 전국 최고의 자전거인프라 구축, 전국 규모의 자전거 행사 추진실적 등을 제시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번 자전거축전 개막식을 유치하면서 우리보다 시세가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초․광역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승리 할 수 있었던 것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세계속의 으뜸 상주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일념의 결실임을 밝히면서 자전거축전을 차질없이 준비해서 대한민국의 자전거도시로 안주하지 않고 세계적인 자전거 명품도시로 발돋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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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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