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또 설 연휴기간 중에는 보건소, 보건지소 등 공공 보건의료기관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근무 의․약업소 현황을 반상회보,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 응급의료정보센터에 통보하는 등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건강 보호 및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갑자기 아프거나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의료정보센터전화 국번없이 1339번을 이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