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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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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투자유치과 “임덕수” 과장이 19일 ‘2010년도 제3회 섬김이 대상 ’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섬김이 대상”은 현 정부 들어서 처음으로 시행된 표창으로 일선현장에서 고질적인 민원, 국민불편, 기업애로를 해결하거나 투자유치에 뛰어난 역할을 한 일선현장의 공직자를 발굴, 수여하는 것으로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포상대상자에게 직접 친수해 주는 권위 있는 상이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임덕수 과장은 ‘09년도 1월부터 김천시 투자유치과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투자유치 활동을 효율적으로 전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KCC, 코오롱생명과학, LIG넥스원 등 국내굴지의 중견기업을 비롯한
7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2천700여명의 고용창출 도모와 기업의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서 One-Stop 서비스제도를 운영, 기업입장에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해결 해주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 마련에 앞장서 왔다.
임 과장은 또 기업하기 좋은 기반조성의 일환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안정적이며 질 높은 전력공급을 위해 한국 전력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기업체가 고압전력 수전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변전소 건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농업용 저수지와 상수도 보호구역 수계거리 규제로 많은 문제가 되어 민원인이 어려움을 겪자, 제도개선을 건의해규제를 완화함으로써 많은 민원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 줬다.
이외에도 저 탄소 녹색성장 및 미래 신 성장 에너지 메카 조성을 위해 전국 최대 태양광 발전소와 열 병합 발전소, 풍력발전소의 유치와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설치와 유엔미래타운 조성 사업 추진에도 앞장서는 등 모든 일을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아 ‘섬김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덕수 투자유치과장은 “ 지역경제를 살리려면 그만큼 기업유치가 절실하고 절박하다"면서 "성공적인 기업유치의 키워드는 기업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행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