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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투자유치과 “임덕수 과장” 대통령 표창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투자유치과 “임덕수” 과장이 19일 ‘2010년도 제3회 섬대상 ’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섬김이 대상”은 현 정부 들어서 처음으로 시행된 표창으로 일선현장에서 고질적인 민원, 국민불편, 기업애로를 해결하거나 투자유치에 뛰어난 역할을 한 일선현장의 공직자를 발굴, 수여하는 것으로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포상대상자에게 직접 친수해 주는 권위 있는 상이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임덕수 과장은 ‘09년도 1월부터 김천시 투유치과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투자유치 활동을 효율적으로 전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KCC, 코오롱생명과학, LIG넥스원 등 국내굴지의 중견기업을 비롯


7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2천700여명의 고용창출 도모와 기업의 신속한 민원처리를 해서 One-Stop 서비스제도를 운영, 기업입장에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해결 해주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 마련에 앞장서 왔다.


과장은 또 기업하기 좋은 기반조성의 일환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안정적이며 질 높은 전력공급을 위해 한국 전력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기업체가 고압전력 수전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변전소 건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농업용 저수지와 상수도 보호구역 수계거리 규제로 많은 문제가 되어 민원인이 어려움을 겪자, 제도개선을 건의해규제를 완화함으로써 많은 민원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 줬다.


이외에도 저 탄소 녹색성장 및 미래 신 성장 에너지 메카 조성을 위해 전국 최대 태양광 발전소와 열 병합 발전소, 풍력발전소의 유치와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설치와 유엔미래타운 사업 추진에도 앞장서는 등 모든 일을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아 ‘섬김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덕수 투자유치과장은 “ 역경제를 살리려면 그만큼 기업유치가 절실하고 절박하다"면서 "성공적인 기업유치의 키워드는 기업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행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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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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