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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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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부시장을 지낸 최영조(崔永祚) 경상북 도의회 신임 사무처장(56세)이 경산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도시행정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23회로 경상북도 보건환경 산림국장, 공무원 교육원장, 경제통상 실장, 문화관광체육 국장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은 정통 지방행정 관료다.
최근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양동 UNESCO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경북의 종가․음식 등 관광자원화,3대 문화권사업사업 기본계획 확정, 문화테마파크, 가야국 역사루트재현 등 많은 업적을 남기며 경북문화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제9대 구미시 부시장 재직 시에는 공단의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 그리고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면서 지역경제 발전과 삶의 질이 충족되는 구미시 건설에 전력을 다했다는 좋은 평가를 듣기도 했다.
내유외강형으로 내부의 변화와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어 내․외부적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인덕이 후덕해 많은 선후배 공무원이 따르고 있다.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부인 이계숙(55세)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