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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성과 국제결혼 희망 한국인, 배우자 국가교육 의무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아시아 여성과 국제결혼을 희망하는 한국인은 배우자의 국가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법무부는 2011년 1월 17일 "아시아권 여성과 국제결혼을 계획한 한국인은 배우자 국가의 문화와 관습 등을 설명하는 3시간 안팎의 교육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며, "새로운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1월 안에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국제결혼 전문기업 신성국제결혼 임응재 대표이사는 "이번 개정안은 정부가 직접 개입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개정안은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태국 등 7개 국가 출신의 외국인과 결혼하는 한국인은 법무부 산하 14개 출입국 관리소에서 관련국가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증명서를  발부받게 된다."고 말했다.


 


신성국제결혼 임 대표이사는 이어 "최근 국제결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만약 국제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당사국의 법령에 따른 올바른 혼인절차를 숙지해야 한다. 그리고 과거 F-2 비자를 신청했다가 발급이 불허된 국내인은 이후 6개월 간 재신청이 금지된다"며, "다문화가정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정부의 개정안 조치로 국제결혼의 폐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2011년 1월 20일 결혼이민자 주요 출신국(7개국) 주한 대사와 '국제결혼 건전화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건전한 국제결혼 문화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간담회에는 백희영 장관 주재로 필리핀의 Luis Teodoro CRUZ(대사), 베트남의 Tran Trong TOAN(대사), 캄보디아의 Ky Sim CHAN(대사), 우즈베키스탄의 Alisher OKHUNJONOV(부대사), 몽골의 Lombo JANCHIVDORJ(영사), 태국의 Narat Vidyananda(일등서기관) 등이 참석한다.


 


백희영 장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11년도에 달라지는 국제결혼 관련 제도개선사항 및 다문화가족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7개국 주한 대사들에게 우리정부의 노력 및 의지를 표명하고 국제결혼 주요 상대국 현지 실정에 맞는 제도 개선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여성가족부는 결혼중개업법을 개정해 결혼 양 당사자간의 신상정보 제공을 의무화하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국제결혼 건전화 및 결혼이민자 인권보호 강화'방안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베트남 여성연맹과 국제결혼 건전화 상호협력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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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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