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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화, 올인하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0일
경북도내 식품, 의약품, 공중위생 13명 단체장, 대책회의
ⓒ 경북문화신문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21일 경북 도청 제2회의실에서 도내 식품․ 의약품 및 공중위생 관련 단체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자제, 안전 식품 공급, 구제역 조기 종식,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는다.


최근들어 유가 등 국제 원자재와 농수산물 가격상승 등의 여파로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거시경제지표는 개선되고 있으나 취업 및 서민생활의 여건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이에따라 저소득․서민층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분위기를 감안, 서민생활과 밀접한 식품 의약품 및 공중위생업의 서비스 요금 안정화 등에 따른 민관 합동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키로 하고 결의문 채택과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결의문에서 이들 단체는 서민이 일할 수 있는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를 적극 창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서비스 요금 인상자제,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적 민관 협력에 동참, 먹거리와 머물거리가 풍부한 다시 찾고 싶은 경북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영업자 운영관리 방식 개선을 통한 요금 인상요인 제거, 옥외가격표시와 음식문화개선을 실천하고, 시군 약사회별 보건소와 협의해 당번약국 운영 등 비상 진료체계 유지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또 불우이웃돕기, 도민 먹거리 안전보호, 구제역 방역 협조 등 도정 현안에도 최선을 다해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대책회의에는 한국 음식업 중앙회 경상북도 지회, 경상북도 약사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북지회,(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경북도지부,대구경북연식품조합,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경북지회,대한미용사회 경북지회,한국피부미용능력개발협회 경북지회,한국피부미용사회 경북지회,대한숙박업 경북지회,한국목욕업 경북지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경북지회,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 등이 참석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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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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