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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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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실시되는 19대 총선이 1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성식 친박연합 구미시 당원 협의회장이 20일 경북문화신문과의 인터뷰를 자청하고,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협의회장은 이날 " 10여년 전부터 언젠가는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일념으로 나름대로 준비를 해 왔다"며 "내년 총선 출마를 통해 10여년간의 일념을 구체화시키겠다"며 거듭, 총선 출마 입장을 확인했다.
갈수록 원평동을 중심으로 한 상권이 추락하는 등 지역경제 불황으로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민경제 상황을 나름대로 분석하기도 한 김 협의회장은 서민들과의 잦은 만남을 통해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의 일단도 내비쳤다.
인물 정말 없다.두김의원봐라,저런 사람들을 두번,세번 시켜주는 곳이 구미다,. 한심하다..
01/27 17:55 삭제
지역발전을 한나라당에만 믿고 맡길 수 없다
이제는 다른 당의 국회의원도 나와야 한다
그래야만 구미가 더 발전할 수 있다 ~구미시민이여 깨어 나시길..
01/22 16:32 삭제
서민의 애환과 어려운 경제사정을 온 몸으로 안아야하는데........
01/22 12: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