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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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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20일 영하의 혹한에도 구제역 차단방역에서 불철주야 고생하는 공무원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남시장은 “여러분이 고생한 만큼 구제역은 조기에 종식 될 것”이라 면서 “구제역이 종식될 때가지 전 시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차단방역에 심혈을 기울여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17일 실시한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에는 본청, 사업소, 선산출장소 공무원 등 334명이 동원했으며, 설을 맞아 귀향객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구미역과 고속터미널등 다중 집합소에 대한 집중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