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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기 운전자금 융자 추천서 136개 업체에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1일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2011년 중소기업 지원시책설명회를 갖고 운전자금 융자추천서를 전달했다.


시는 설을 맞아 기업의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 구정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 136개사를 대상으로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268억5천5백만원을 융자 추천키로 했다.


설맞이 운전자금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사무소가 있거나 공장등록이 된 중소제조업체로서 일반업체는 2억원, 우대업체는 3억원 까지 융자 추천을 받게 된다.


추천 받은 업체는 협약된 관내 15개 은행을 통해 1년간 대출 이자의 5%를 지원 받게 된다. 담보 등의 문제로 추천을 받고도 대출을 받지 못하는 기업체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담보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운전자금 지원은 시가 ’96년부터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4천600개 업체에 8천300억원을 융자 추천했다.


한편 시책설명회에서는 <2011년도 중소기업지원시책 가이드> 책자를 통해 구미시 주요시책 및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이어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중서부지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구미중소기업협의회의 시책도 함께 소개 되었으며 중소기업의 경영애로점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책설명회에서는 특히 중소기업 운전자금, 1기업 1공무원 기업사랑도우미 운영, 대학 및 연구기관의 전문가를 기술닥터로 지정,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닥터사업,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지원사업 등 자금지원, 기술지원, 인력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시책이 소개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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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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